강원 원주 아파트 옥상방수 시공

우레탄방수는 왜 2~3년 지나면 터져 다시 해야 할까요? ― 원주 아파트 옥상방수
……
◈ 우레탄 방수, 왜 하자가 날까?
습하고 뜨겁고 차가운 우리나라 기후 특성상, 기존 바닥에 직접 도포해 시공하는 우레탄방수 공법은 그 수명이 짧을 뿐만 아니라 방수 시공 후 얼마 못 가 터지거나 부풀어 오르는 하자가 발생하기 쉽습니다.

◎ 이유는 분명합니다.
비가 자주 오고 습도가 높은 우리나라에서는 옥상 슬라브가 완전히 마를 틈이 없습니다. 그런데 우레탄 같은 도막방수는 옥상 바탕면에 직접 발라 굳히고 일체화 시키는 방식이라, 슬라브 속에 남아 있던 습기가 더운 날에 수증기로 올라오면서 방수층을 아래에서 밀어 올립니다. 그 결과 방수층이 부풀고, 결국 파단·박리로 이어지게 되며, 바닥에 균열이라도 생기면 방수층도 그 자리를 따라 같이 갈라지게 되는 것입니다.(균열추종파손)

들뜨고 부풀어 오른 기존 우레탄방수 하자 부위. (※현장과 시공자, 공법별로 상이할 수 있음)
◈ 다양한 기후변화에 최적화 된 방수 제품과 공법은?
바로 기존 바닥에 접착해 일체화시키지 않고 완제품 방수시트를 깔아 덮어주는 이파엘지 ‘트라이슈머 단열복합시트’ 옥상방수입니다.


트라이슈머 단열복합시트 옥상방수 시스템은, 2중의 옥상 단열층과 2중의 방수층을 형성해 하자 없이 20년 이상 너끈히 가는 수명을 기대할 수 있고, 단열 효과가 뛰어나 시원하고 쾌적한 건물을 만들어 줍니다.
핵심은 ‘절연방식’입니다. 바닥과 분리해 시트를 띄워 덮기 때문에, 슬라브에 진행성 균열이 생기거나 바닥 상태가 나빠져도 방수층은 그대로 보존됩니다. 바닥에 붙여 시공하는 우레탄·무기질 도막방수가 바닥 상태에 따라 운명이 갈리는 것과 정반대 입니다. 게다가 현장에서 재료를 배합하지 않는 완전 건식 공법이라 시공 품질이 균일하고, 사계절 언제든 시공이 가능합니다.

◈ '트라이슈머 단열복합시트', 시공 방식 자체가 다릅니다.
우레탄은 바닥에 ‘발라서’ 일체화시키고, 트라이슈머는 단열베이스카펫과 단열복합시트를 ‘깔아서’ 덮습니다. 바닥과 한 몸이 되지 않기 때문에 바닥의 문제, 즉 진행성 크랙, 진동이 방수층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이것을 '절연공법'이라고 하며, 70도를 넘나드는 옥상의 극한 온도차와 콘크리트 균열에도 방수층이 찢어지지 않아 하자 없이 20년은 너끈히 갈 수 있습니다.
▶ 또 하나의 큰 차이는 ‘단열’입니다.
트라이슈머 단열복합시트 옥상방수 공법은, 방수와 단열을 한 번에 해결하는 올인원 공법입니다. 단열베이스카펫과 단열복합시트가 2중 단열층을 이뤄, 옥상층에서 내려오는 여름철 뜨거운 태양열과 겨울철 혹한이 실내로 들어오는 것을 막아줍니다. 그래서 시공 후 “여름엔 시원하고 겨울엔 따뜻해졌다”고 체감하시는 고객님이 많고, 냉·난방비 절감 효과까지 얻을 수 있습니다.

+ 아파트 건물에 더 좋은 점!
아파트는 보통 내단열 시공이 되어있으므로, 옥상 외부에 단열베이스카펫과 내열성이 뛰어난 트라이슈머 단열복합시트를 2중으로 깔아 덮어줌으로써 건물을 열 스트레스로부터 보호하고 쾌적한 실내환경 조성을 도울 수 있습니다.

좌: 폭염을 차단하는 여름철 단열효과 / 우: 냉기를 차단하는 겨울철 단열효과
아파트 옥상방수 현장을 통해,
우레탄 방수 하자 문제와 이를 한 번에 해결하는
'트라이슈머 단열복합시트' 시공 과정을 살펴보겠습니다.

이 시공 현장은 원주에 위치한 현진에버빌 아파트입니다.
현장소개 원주 단구 현진에버빌 아파트 옥상 / 규모는 약 210평 / 10월에 시작해 약 5일에 걸쳐 시공완료.
사실 이 아파트는 회장님께서 예전에 트라이슈머를 직접 시공해 보신 경험이 있어, 일반 입찰이 아닌 제한경쟁 입찰을 통해 트라이슈머 방수를 지정해 진행하게 된 현장입니다.
점검을 위해 현장에 올라가 보니 기존 우레탄방수는 한 군데도 멀쩡한 곳이 없을 정도로 노후가 심했습니다.


손으로도 쉽게 뜯어지는 하자난 우레탄 방수층

하자난 우레탄 방수층. 방수기능이 전혀 불가한 상태였습니다.

+ 기후? 온도? 바닥 상태? 트라이슈머로 방수할 땐 걱정 마세요!
우레탄처럼 칠하는 도막방수는 보통 몰탈을 물로 개어 미장한 뒤 굳고 양생되기를 기다려야 함으로 온도, 기후, 바닥의 상태에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그러나 트라이슈머 단열복합시트는 완제품의 방수시트를 바닥에 접착하지 않는 절연방식이라, 건식 미장으로 물매와 면만 잡고 양생을 기다릴 필요 없이 바로 시공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공사 기간이 짧아지는 이유입니다.

1. 바탕정리
들뜬 기존 방수층과 이물질을 제거하고, 균열·파손 부위를 미장으로 보수해 평탄하게 면을 잡습니다. 칠하는 방수처럼 면을 다 갈아 엎을 필요 없이 심하게 들뜬 부위만 정리해줍니다. 트라이슈머 단열복합시트 옥상방수 시스템이 바탕면에 영향을 받지 않는 공법이므로 철거비를 절약할 수 있습니다.

좌: 들뜬 방수층 제거 / 우: 건식 미장으로 수평 맞추기
2. 단열베이스카펫 시공 (1차 단열)
바탕 위에 단열베이스카펫을 깔아 1차 단열층을 형성합니다. 여름엔 시원하고 겨울엔 따뜻한 건물로 만들어 주는 첫 단계입니다.


3. 트라이슈머 단열복합시트 시공 (2차 단열+완벽방수)
단열베이스카펫 위에 트라이슈머 단열복합시트를 쭉쭉 깔아서 덮어줍니다. 특히 방수에 특화된 트라이슈머 단열복합시트는, 특허받은 이파엘지만의 기술이 집약된 방수시트 입니다. 이렇게 2중 단열·2중 방수층이 완성됩니다.


4. 난간 하단 + 시트 겹침 부위 접착
벽 쪽으로도 시트를 약 10cm 감아올려, 슬라브와 벽면이 만나는 취약 부위(누수가 가장 잘 생기는 모서리)를 보강하고, 시트를 옥상에 고정시킵니다. 그리고 시트끼리 겹친 이음매도 서로 겹쳐 안팎으로 2중 접착합니다.

▷ 트라이슈머 단열복합시트를 깔아주고 이음매를 접착한 뒤 비가 내렸습니다.
비가 내린 뒤에도 방수 성능과 시공에 전혀 문제 없이 물이 고인곳만 건조 시킨 후 다음 공정으로 넘어갑니다.

5. 벤틸레이터 설치
중간중간 이파엘지 시공 규격에 맞게 벤틸레이터를 설치합니다. 슬라브에서 올라오는 습기를 밖으로 배출해 주어, 방수층이 습기에 밀려 들뜨는 것을 막고 기존 바닥층이 뽀송하게 유지됩니다.

6. 탑 코팅 시공 (시트방수층 보호)
마지막으로 전용 탑코팅제를 도포해 마감합니다. 시트방수층 위에 탑코팅이 더해져 더욱 견고한 복합방수층이 완성됩니다. 이 현장은 회색 탑 코팅을 선택하셨습니다.

7. 트라이슈머 단열복합시트 옥상방수 시공 후
트라이슈머 단열복합시트로 우레탄 방수 하자로 몸살을 앓던 드넓은 아파트 옥상이 아주 깨끗하고, 방수 확실하고, 단열까지 되는 옥상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아파트 옥상방수 시공 전

★ 시공이 끝이 아닙니다 ― 6년 무상하자보수, 그리고 1년 뒤
이파엘지는 시공 후 6년 무상하자보수와 연 2회 정기점검 서비스를 약속드립니다. 이 약속대로 현진에버빌 아파트도 1년 뒤 다시 방문했는데, 비가 새거나 하자 하나 없이 잘 유지되고 있었습니다. 건물 관리소장님께서도 트라이슈머 단열복합시트의 성능에 매우 만족해하셨습니다.

옥상방수, 2~3년마다 다시 하는 공사로 끝내지 마세요.
바닥과 상관없이 방수층을 형성하고 단열까지 한 번에 잡는
트라이슈머 단열복합시트 옥상방수라면,
한 번의 시공으로 오래오래 20년은 안심하실 수 있습니다.

건물방수·옥상방수 전문기업 이파엘지종합특수방수 ― 무료 방문견적을 신청해 보세요.
☎️ 원주 이파엘지 (033) 746-7224

자주 묻는 질문 (FAQ)
Q1. 우레탄방수는 왜 2~3년마다 다시 해야 하나요?
우레탄 같은 도막방수는 바닥에 직접 발라 굳히는 방식이라, 슬라브에 남은 습기가 뜨거운 날 수증기로 올라오며 방수층을 밀어 올립니다. 그래서 부풀고 터지고 박리되는 하자가 반복됩니다. 트라이슈머는 바닥과 분리되는 절연방식이라 이 문제에서 자유롭습니다.
Q2. 바닥(슬라브)에 균열이 있어도 시공할 수 있나요?
네. 트라이슈머 단열복합시트는 바닥에 완전히 붙이지 않고 띄워서 덮는 절연공법입니다. 그래서 바닥에 진행성 균열이 생기거나 상태가 나빠져도 방수층은 그대로 보존됩니다. 현진에버빌 현장도 들뜬 우레탄을 제거하고 면을 잡은 뒤 시공했습니다.
Q3. 옥상방수와 단열을 한 번에 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단열베이스카펫과 단열복합시트가 2중 단열층을 이루는 올인원 공법이라, 방수와 단열을 한 번의 시공으로 해결합니다. 시공 후 “여름엔 시원하고 겨울엔 따뜻해졌다”는 체감과 함께 냉·난방비 절감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Q4. 시공 후 하자가 생기면 어떻게 하나요?
이파엘지는 시공 후 6년 무상하자보수와 연 2회 정기점검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현진에버빌 아파트도 1년 뒤 재방문 결과 누수나 하자 없이 잘 유지되고 있었고, 관리소장님께서도 만족해하셨습니다.
이파엘지 공식 홈페이지
▲ 링크를 눌러주세요 ▲
가까운 공식대리점에서 100% 무료 방문견적 신청하기
https://ipalg.co.kr/bbs/write.php?bo_table=m10_01
▲ 링크를 눌러주세요 ▲
이파엘지 공식 유튜브 채널
https://www.youtube.com/@ipalg
▲ 링크를 눌러주세요 ▲

#옥상방수 #우레탄하자 #방수하자 #시트방수 #옥상시트방수 #트라이슈머 #트라이슈머방수시트 #아파트옥상방수 #원주옥상방수


